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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시가 없는 400의 두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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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자원 작성일 15-06-18 16:26 조회 2,501 댓글 0
 

묵시가 없는 400년의 두 때

①야곱의 70가족이 애굽으로 들어간 날로 부터 침묵의 시간 400년과

②심판자의 뜻을 가진 말라기로부터 세레요한의 때까지의 400년의 침묵의 시간.

하나님께서 이렇게 선지자에게 묵시가 없는 침묵의 때 두 때를 말씀하신다.

그러면 왜 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침묵의 시간이 필요했을 까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아담으로부터 시작하여 노아 홍수심판 사건과  야곱의 때까지 기억에 남을 정도의 일까지 믿음의 사람들의 사건을 이스라엘에게 많이 보이셨으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가슴에 두지 아니하고 살아가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은 자기백성들에게 말씀이 없는 암흑세계가 얼마나 고통인가를 절감하게 하는 기간이 무엇인가를 알수 있게 하는 것이 400년의 때라고 할수 있다.   

 

이스라엘 자손 70인이 애굽으로 들어가 정착한 날로부터 모세의 때까지 400년간,

하나님은 이스라엘에게 침묵하셨다.

또 말라기로부터 세레요한의 때까지 400년간, 하나님이 침묵 하셨다는 것에 대하여 알고자 한다. .

모세는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선지자이다(눅24:28)

세레요한도 그리스도를 증거한 마지막 선지자이다(마11:11-13)

 

하나님께서 400년의 침묵을 깨고 이스라엘 백성을 구하기 위하여 모세를 통한 출애굽의 시간을 80년간 준비하게 하셨다. 그 대상이 모세였다. 그러므로 그의 입에서 흘러 나오는 음성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겠다는 선언이셨다. 이스라엘이 긴 침묵을 깨고 나올수 있도록 모세를 하나님은 부르셨다.

 

 

(출3:4)호렙산 가시나무 불꽃 가운데서 나오시는 하나님의 첫 음성이었  모세야 모세야 네가 빨은 땅은 거룩하니 신을 벗으라 하시는 음성이었다. 가시나무 불꽃 가운데서 흘러나오시는 여호와의 첫 음성이 400년 후 까지 애굽에서의 이스라엘을 출애굽시키고 유대에서의 이스라엘을 출애굽이시는 하나님의 첫 사명의 음성을 모세는 들었다.

 

다시언급한다면 “모세야 ! 모세야 ! 너의 선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 

이것이 묵시가 없는 땅에 들려진 첫 음성이었다.  모세는 그 음성을 알아들었다.

모세는 묵시가 없는 400 동안 애굽인 같이 된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음성을 들려 주어야 한다.

애굽인 같이 된 이스라엘은 여호와 하나님을 잊을 만큼 암흑이었기 때문이다.

이 흑암들에게 이제 아침이 되게 하려고 깨우러 가야 할 자가 모세가 되었다.

그런데 모세는 하나님의 이름을 몰랐다(출3:13)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 하는 것을 보니 모세는 하나님의 이름을 모르고 애굽에서 40년 미디안 광야에서 40년을 살았다는 것이다. 그렇게 묻는 모세에게 여호와 하나님은 “ 나는 스스로 계신자 여호와니 하라 ” 하신 것이다.

 

이 음성을 듣기 전까지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 조상이 누구인지는 아나 하나님을 모르고 살았다는 것이다. 하여 모세는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들이기 때문에 그들의 무의식속에는 여호와가 있었다.

그러나 애굽에서의 400년 간의 시간은 그들을 애굽인 같이 되었음으로 여호와를 잊어버린 것이다.

이스라엘은 조상으로부터 불러온 여호와는 알지만 그 神을 어떻게 불러야하는지를 몰랐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들의 내면 속에 남아 있는 그들 조상들이 믿었던 하나님에 대한 이미지를 기억하게 하시고자 모세를 그들에게 보내어 일우고자 모세를 세우시려는 것이다.

 

 모세가 "죽은 자 같은 자였으나 살아 난 것은 가시나무 불꽃 가운데서 여호와 하나님이 그 이름을 불러 주었기 때문에 떨기에 "주를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시라 칭하였나니,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에게는 모든 사람이 살았느니라 하심과 같다는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과 산 자의 하나님이란 ?

이스라엘이 구약의 율법 아래서 인식하고 있는 하나님과, 아들의 영, 곧 성령을 받아야 신관( 神觀 )으로의 의식이 개헌 되어 부르는 예수그리스도는 죽은 자가 산자가 되기 위한 부르짓음이다. 

결국 울법아레서 죄로 인하여 죽은 자는 반드시 성령을 받고 산자의 의식으로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산 영이 죽은 자로서 육신이 죽으면 영혼이 천국 가서 하나님을 만난다고 믿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미 죽은 자는 육신까지 죽는 것이기 때문에

영혼이 소생되지 않는 한 천당가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아담 이래 모든 인간은 영(마음)이 죽었다.

이 영은 이미 죽었기 때문에 죽은 의식 그 자체가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육이라는 그릇이 있는 동안 영이 살아서 산 자이신 예수그리스도 곧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육신이 죽기전에 자신의 영이 살아야 죽어도 다시 살수 있는 부활의 시간이 주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영으로 살고자 하는자는 육이 살아 있는 동안 자기속에 영을 새롭게 해야 한다 즉 자기속에 영이 살지 못한채 죽으면 그 영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르치는 자는 바른 신관을 정립하여 가르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산 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면 죽은 자란 무엇인가?

 

세상에서 모든 사물의 이름은 사물과 사물을 구분하는 데서 비롯된다.

그러면 애굽에 속한 이스라엘은 무엇을 구분해야 하는가?

만약 보여지고 들려진 사물을 구분하지 못하면 죽은 자가 된다.

그러면 죽은 자가 되지 않기 위하여 분명 보여진 사물을 구분해야 한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400년 동안 종살이 하면서 각종 애굽 신(神)들을 숭배하므로 각각 자기신의 이름을 부르고 있었다. 그들은 애굽적 신들처럼 하나님도 이름이 있다고 생각했으니, 이름을 묻는 모세역시 종교관이 없는 차원의 물음이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모세가 하나님의 이름을 묻는 까닭은 이런 이유에서 이다.(출3:13)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 모세는 애굽에서 40년 동안 바로의 왕자로 살았다. 그런 모세는 애굽적 숭배는 당연한 것이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고 하신 것이다.

이 뜻은 하나님은 이름이 필요치 않으며, 이름을 가져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그런데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르쳐 주신 것은 그 의미가 있다.

(출3:14-15)하나님이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 나의 표호니라.”

 

(출 6:2-3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조상들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조상들이 인식한 하나님은 "전능자 하나님"이었지 여호와가 아니었다.

전능하신 하나님(El-shadai-엘솨다이)께서 모세와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나타나시는데 그 의미는 무엇일까?

 

여호와(jehouah)란?

 

본래는 히)예호와의 자음과 아도니아의 모음이 합하여 발음한 것이다.

그러면 여호와는 왜 영원한 이름이 되는가?

아브라함은 조카 롯을 구하기 위해 피를 흘리는 전쟁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평화의 왕 멜기세덱을 만나 떡과 포도주를 받으므로 신약의 예수의 진리인 피와 살을 먹는데 동참한 산 자가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삭, 야곱, 요셉 속에 약속의 자식에 대한 부활의 비밀을 묻고 그 언약의 하나님이 되신 것이다.  그 하나님은 이삭과 야곱과 요셉에게 부여한 언약을 성취하기 위하여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여호와로 나타나 그들의 영원한 표호가 되어야 된다.

 

왜인가 ?

 

유다를 장자로 하여 이어지는 열두 지파는 언약의 자식이 아니라,

육신의 자손들이다. 오직 언약의 자식은 요셉을 장자로 한 오실(역대상 5:1-3) 예수뿐이다.

"즉 출애굽한 열두지파가 불러야 할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왜냐하면 요셉을 뺀 나머지 열두 아들은 육신의 자손들이기 때문이다.

 

여호와는 종의 멍에를 멘 육신의 자식들이 불러야 할 이름이다.

하여 여호와가 되기 때문에 여호와는 열두지파가 부르는 이름이다.

요셉 지파를 따라난 언약의 자식은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예수를 통해 죽은 자를 살리는 전능한 하나님은 생명과 빛의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천사에게 하나님을 대신하여 모세 앞에 서케 하였다.

(출23:20)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구약의 하나님은 참 아들들의 이름으로 나타나지 않고 여호와로 나타나셨다.

 

여호와는 하나님이 부리는 천사이다( 행7:38) “ 시내산에서 말하던 천사와 및 우리조상들과 함께 광야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주이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모세)이라

그러므로 천사가 맏아들 그리스도께서 오기까지 한 방편으로 역사했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초등 학문인 율법인 수건을 성령을 받음으로 벗어 버리고 아들의 자리에서 아버지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갈4:8-9)"그러나 너희가 그 때에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 하였더니,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 뿐더러 하나님의 아신 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하려 하느냐?"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호칭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① 아들만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기 때문이다.

② 종은 주인을 아버지라 부를 수 없다.

 

  그러므로 종에게는 주인의 이름이 있어야 한다.

  종은 주인의 이름을 직접 부를 수 없다.

 참 아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 분만이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를 수 있었다.

 그 뒤를 따라 부활을 믿는 언약의 자식만이 부를 수 있는 이름이다.

(계2:17)"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 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하나님의 이름. 곧 종노릇하는 때에 부르는 이름은 여호와였다.

그러나 아들의 이름이 각인되어야 한다.

결국은 (시138:2) 모든 이름위에 높게 하신 말씀이 전능하신 아버지이시다

결론적으로 여호와의 이름을 위하여 침묵의 시간 400년의 때를 각인되게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마지막 말라기에서 세례요한까지의 400년을 출애굽함 이스라엘에게 보 이 심과 같이 유대의 이스라엘에게도 보이신것이다.

 

하여 오늘날도 때를 아는 지혜가 있어야 마지막 나팔의 음성을 잘 듣고 주의 날을 예비할수 있을 것이다.

오직 때를 알고 주의 일에 힘쓰고 애쓰는 자에게 하나님은 함께 하심을 믿어 내는 것이 믿음이다. 

 

 
 

글쓴이 / 한국어머니중보기도회 회장 정사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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