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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땅에서의 유월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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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목자원 작성일 15-06-10 17:35 조회 2,752 댓글 0
 
애굽땅에서의 유월절
 
유월절 은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굽을 위한 시작절 이다.
그리고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종살이 430년을 마치고 나오는 처음  절기로  광복의 절기와도 같은 것이다.
여호와께서는 유월절기에 누룩 없는   빵을 쓴나물과 함께 먹되 어린양을 잡아 가족과 함께 이 절기를 지키게 하였다..
이스라엘은 오늘날도 이 절기가  되면  타국에  나가  있다가도 는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과 함께 이 절기를 지킨다.
 
이것은 이스라엘 백성이 영으로 는  마귀에게 사로잡혀 죄와 사망의 종살이에서 해방된  해방절이 기 때문이다 .

이 절기는 예수께서 포도주와  떡으로  성만찬의 의미로 열어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구약의 유월절은 신약의 성만찬을 상징하는 그림자인 것이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은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바로에게  보내 줄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바로는 모세의 말을  거절했다.
(출 5:1-4) 그 후에 모세와 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내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그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 하리라
 
그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온역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애굽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으로 역사를 쉬게 하느냐 가서 너희의 역사나 하라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가?
애굽이 이스라엘 백성을 노예처럼 부리고 삵도 주지 않고 부리는 종인데 모세의 말 한마디로 바로가 내어줄리 없다는 것이다.
예을 들면 여러분에게 삵도 주지 않고 마음껏 부려도 되는 종이 있다면 그 종을 어느날 보내라고 한다면 바로가 내어줄수 있느냐는 것이다.. 
그러므로 바로가 모세의 말을 거절한 그  이유에 대하여 현제  각자 자신의 심정로 그것이 자신의 일이라고 생각한다면 그 답을  어떻게 낼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인간의 욕심은 곧 바로의 욕심과  다를바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곧 사단의 역심이기 때문이다.
결국 애굽은 바로의 욕심으로 인하여 열가지의  재앙이 내려졌다.
그러나  바로는 열가지의 재앙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바로는 기어이 자기의 장자가 죽는  재앙을 보고야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게 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마지막 재앙인 애급의 장자와 짐승의 초태생을 죽일것을 말씀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죽음이 애급에 임할때 애급안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이 죽음을 피하는 길도 알려 주었다.
(출 11:4-8])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애굽 가운데 처음 난 것은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와 모든 생축의 처음 난 것이 죽을지라 애굽 전국에 전무후무한 큰 곡성이 있으리라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도 그 혀를 움직이지 않으리니 여호와가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왕이 이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서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따르는 온 백성은 나가라 한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오니라 애급땅에 장자와 짐승의 초태생을 죽이실때에 애급땅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이 어떻게 그 죽음을 피할 수 있는가를 일러준다.
(출 12:1-11)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그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그 집의 이웃과 함께 인수를 따라서 하나를 취하면 각 사람의 식량을 따라서 너희 어린 양을 계산할 것이며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이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하라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이것이 유원절이다.
이렇게 구약의 유월절 양은 신약의 자리에서 보면

어린양과 무교병은
장차 예수께서 오셔서 죄와 사망의 노예가 된 인간을 해방시키기 위한 구약적 모형이다.
구약의 유월절 어린양의 희생은 참 어린양 되시는 예수의 희생을 나타낸 것이다.


월절 어린양의 희생은 일년 된 흠 없는 수컷이어야한다.
(출 12:5])
너희 어린 양은 흠 없고 일년 된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예수는 어린양의 상징이다.
예수는 흠과 티가 없는 어린양이었다
(벧전 1:19)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일년 된 어린양이란 아직 교미한 적이 없는 양이며 발정하지 아니한 양을 말한다.
예수는 숫양과 같이 때가 묻지 않은 淸淨(청정한 몸으로 하나님의 뜻을 위해 드려진어린 양인 것이다.

어린양은 아빕월(정월) 10일에 취하여 14일까지 나흘동안 집에 두었다가 14일밤에 잡는다.
(출 12:1-3])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곧 해의 첫 달이 되게 하고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이 달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지니 각 가족대로 그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출 12:6]
이달 십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해질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그 양을 잡고

아빕월이란 이스라엘 사람이 지키는 종교력이다.
태양력으로 3-4월은 해의 첫달 곧 정월로 삼았다.
정월 10일에 양을 선별하여 바로 잡지 아니하고 나흘동안 간수하였다가 십사일 해가 지면 밤에 그 양을 잡았다.

왜 4일 동안 집에 두었다가 양을 잡았는가?
4는 세상수이다.  우리의 속담에 동서남북을 동서사방이라고 한다.
세상은 사단 마귀가 인간을 타락시킨 후 지배하는 세상이 되엇다.
사단이 인간을 타락시킨 나무는 선악 열매이다.
그러면 하나님은 선과 악을 분리시켜야 한다. 해서 예수그리시도로 말미암아 사단마귀를 분리케 해야 한다.
  다시말하여 죄 없는 어린양을 통하여 부정 한 모든것을 정화 시키려면 예수의 피가 있어야 한다. 

아담에게 선과 악이 들어옴으로 선과 악의 분열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많이 해결 될 수 있다. 
4수의 시작은 죄로부터 시작한 수이다. 아담, 하와 두사람이 두가지인, 선악의 열메를 먹었다.
하여 4수나, 4십일, 사백년은 사단마귀가 인간을 타락시킨 숫자적인 것으로 표시하는 암호이다. 

어린양의 희생은 아담이 타락하는 순간  예비 되었다.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를 좌우 문의 기둥과 인방에 바르라 했는데 이것은 삼위신의 세 도장을 찍는 것이다. 
(출 12:7) 그 피로 양을 먹을 집 문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어린 양의 고기는 불에 구워 먹되 물에 삶아서 먹어서는 안된다.
[출 12:8-10]
그 밤에 그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쓴 나물과 아울러 먹되 날로나 물에 삶아서 먹지말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다 불에 구워 먹고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곧 소화 하라
[요 6:54-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위 성구를 보듯 구약의 어린 양의 고기는 참 양인 예수를 상징한다.
참 양인 예수의 살과 피를 마셔야 영생할 수 있다.  그런데 그 고기는 불에 구워 먹어야 한다.

불은 성령의 불을 상징한다.
성령의 불에 의한  참된 진리의 양식이 예수그리스도의 살과 피였다.

그러면 어떻게 예수의 살을 불에 구워서 먹을 수 있는가?

이것은 어린양을 불같은 고난의 십자가에 달려 고난을 받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부활하는 것은 믿는 자에게 다시 사는 길, 증거의 표적을 보여주기 위해서이다.
누구든지 예수의 부활을 믿으면 그 부활이 사실이라고 믿을 수 있는 성령을 주신것이다. 하여 성령의 불로 예수를 구워 먹는 격의 말씀이 불이 되는 것이다


다시 말해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말씀은 성령으로 보증하고 인침으로 믿어지는 것이다.
기록된 모든 말씀은 성령으로 印쳐야만 믿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에 대하여 구약에는 불에 구워 먹는 것으로 장차 신약에 일어날 것의  표현이다.

또 유얼절 양은 물에 삶아먹지 않는다.
이것은 진리의 고기는 구약의 물에 삶아 먹어서는 안 된다. 
오늘날  물에 삶아 먹는 다는것은 메시야에 대하여 성령으로 보증받지 못하고,각종 교리와 신학으로 해석하여 가르치면 안된다는 것이다.
 오늘날도 어린양을  물에 삶아 먹는 자가 많이 있다.
이는 참다운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아니며 구약의 수건을 쓰고 읽는 것이다.
또한 어린양을 먹을 때에는 누룩 없는 무교병과 쓴 나물과 함께 먹어야 한다.

누룩 없는 (무교병)은 하나님의 순수한 예수의 부활복음을 상징한다.
혼합되지 않은 순수한 말씀이다.
  이누룩은 外道(외도)를 말하며 우상의 교훈과 거짓 지혜에서 나온 교리이다
[막 8:15]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눅 12:1] 그 동안에 무리 수만명이 모여 서로 밟힐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마 16:5-12] 제자들이 건너편으로 갈쌔 떡 가져가기를 잊었더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대 ..그제야 제자들이 떡의 누룩이 아니요.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고 말씀하신 줄을 깨달으니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랍비들의 유전인 탈무드의 가르침을 더 중요시하였다.

탈무드는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 
이스라엘은 포로생활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혜를 집대성한  것이 랍비문서이다.
이 누룩을 하나님의 말씀에 섞어 유효병을 만들었다. 


오늘날도 교리적 누룩을 말씀에 썩어 더 중요시 하면 그것이 유교병이다.
이것을 양들에게 먹이고 있다면 진정 회개해야 한다.
전 5:6-8] 너희의 자랑하는 것이 옳지 아니하도다.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을 지키되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떡으로 하자.

이스라엘 백성이 누룩 없는 빵을 먹는 것은 애굽의 누룩을 제거하기 위해서이다.
 430년간 애굽 생활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심성은 애굽의 누룩에 변질되어 있다.
모세를 통해서 조상의 하나님을 말하자 그 신이 애굽중에 있는 어느 한 신인가 한다.


하나님은 애굽의 우상종교를 제거하기 위해서 순수한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함을 상징하기 위하여 누룩을 제거한 빵을 먹으라는 것이다.

참 양이 온 이후에는 이 말씀을 읽고 깨달아 교리와 신학으로 짬뽕이 된 누룩을 제거하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떡에는 누룩을 제거하고 고기는 불에 구워 먹었으나 만나를 먹으며 십계를 받고도 마음의 애굽적 누룩을 제거하지 못하고 광야에서 죽어갔다.

무효병은 고난의 떡이라고
말씀한다. 무슨 의미일까?

[신 16:1-3] 아빕월을 지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유월절 예식을 행하라. 이는 아빕월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밤에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우양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 유월절 제사를 드리되 유교병을 그것과 아울러 먹지 말고 칠일 동안은 무교병 곧 고난의 떡을 그것과 아울러 먹으라. 이는 네가 애굽 땅에서 급속히 나왔음이니 이같이 행하여 너의 평생에 항상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온 날을 기억할 것이니라.

무교병은 곧 고난의 떡이라 한다.
장차 생명의 떡이 되시는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고난을 받으실 것이므로 고난의 떡이 라 한것이다.

쓴 나물도 고난의 상징이다.
고난의 떡을 먹음으로 고난의 쓴 나물을 먹음으로 먹는 이가 고난의 십자가에 동참함이 된다.

고난을 모르고 어찌 예수의 진리를 알 수 있는가? 
오늘날도 고난의 주를 만나  세상에서
어린양과 함께 쓴나물이요. 무교병을 먹고. 종교인이 되지 않도록 누룩을 조심해야 한다. 
어찌하든지 누룩없는 떡으로 주께 드려지는 귀한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글쓴이  / 한국어머니중보기도회  회장  정사라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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